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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큐레이터 워크샵

창작자 지원두산 큐레이터 워크샵
DOOSAN CURATOR WORKSHOP DOOSAN CURATOR WORKSHOP 한국 현대미술계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만 40세 이하 젊은 큐레이터를 지원합니다. 1년 동안 워크샵을 진행하고 두산갤러리 서울 전시를 기획하는 큐레이팅 기회를 제공합니다.
지원
  • 연간 교육 프로그램(10회), 공동기획 전시(두산갤러리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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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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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예술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미술이론과를 수료했고, 현재 머스 커닝햄과 바우하우스(Bauhaus) 중심으로 퍼포먼스/다원예술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의 어시스턴트 큐레이터(2017-)로 재직 중이며 《가능한 최선의 세계》(2019), 《Take Me Home》(2019), 《카럴 마르턴스: 스틸 무빙》(2018), 《성좌의 변증법: 소멸과》(2018), 《사진다움-집요한 응시》(2014) 등의 전시 기획에 참여했다. 유동적인 경계와 상대적이라는 표현을 즐겨 사용하며 전시를 매개로 경계를 넘나드는 흥미로운 기획들을 선보이고 있다.

전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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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과 디지털예술학을 전공하였고, 한국 현대미술 관련 논문으로 서울대학교 미술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언급되지 못한 역사와 공간의 서사를 새로운 매체로 풀어내는 방식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무빙이미지 중심의 아시아 동시대미술 연구와 예술 전반에서의 비평 및 번역을 병행하고 있다. 그간 《NOWHEREVER》(2019), 《Hindsight》(2018), 《한글산책》(2017) 등을 기획 및 공동기획하였으며,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코디네이터로 재직 중이다.

정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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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 및 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미술경영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백남준문화재단(2013), 서울시립미술관(2014), 서울문화재단(2015), 서울대학교미술관(2016-8), 일민미술관(2018-9)을 거쳐,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전시2과에 재직하고 있다. 기획에 참여한 전시로는 《예술만큼 추한(서울대학교미술관, 2017), 《엉망(일민미술관, 2018), 《김순기: 게으른 구름》(국립현대미술관, 2019), MMCA 소장품 하이라이트 2020+(국립현대미술관, 2020) 등이 있다. 백남준의 카탈로그 레조네(Catalogue raisonné)’ 출간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박현기의 초기 작품에 나타난 탈평면적 경향에 대한 연구」 석사논문으로 발표하는 등 평면을 벗어난 다양한 매체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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