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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큐레이터 워크숍

창작자 지원두산 큐레이터 워크숍
DOOSAN CURATOR WORKSHOP DOOSAN CURATOR WORKSHOP 한국 동시대 미술계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젊은 큐레이터를 지원합니다. 1년 동안 워크숍을 진행하고 두산갤러리 전시를 공동기획하는 큐레이팅 기회를 제공합니다.
지원
  • 연간 교육 프로그램(10회), 공동기획 전시(두산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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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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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진은 발생과 전파 사이 시차가 벌어지는 이야기의 자리를 마련하고, 그 과정과 결과에서 돌봄을 실천하는 방법을 전시, 프로그램, 출판을 통해 찾고 있다. 2024년부터 서울리딩룸과 큐레이팅 스쿨 서울의 공동운영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군산, 제주 등지에서 여러 전시, 행사, 워크숍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여러 도시와 마을을 골고루 다니며 활동하고자 한다. 학부와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고, 미술이론을 공부하며 돌봄 윤리학과 큐레토리얼의 접점을 살피고 있다.

박유준(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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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준(박세희)는 예술경영, 문화매개, 박물관/미술관학, 문화사회학과 문화예술정책 등 다양한 학문을 넘나들며 이론과 실제의 연결과 불화를 즐기는 연구자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 사람과 사회 사이의 관계에 관심을 가지며 역사와 미술을 동시대의 언어로 풀어내는 큐레이터이자 친구들과 조직을 위한 편집자로 일한다. 다양한 공동체를 만들고 이끄는 조직자이기도 하다.

오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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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은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전시를 만든다. 매체의 발달이 도시 경험을 어떻게 확장하거나 축소시키는지에 관심을 두고, 이로부터 도시 공간의 접근성, 공동체성에 대한 질문으로 사유를 확장해왔다. 예술을 매개로 사회와 접속하는 방법을 탐색하는 기획자·비평가 콜렉티브 트랜스/레이트 소사이어티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우리 몸의 취약성을 다시 들여다보고, 이 취약성이 공동체적 감각의 기반임을 드러내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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