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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경계의 시선
음악

광-경계의 시선

DAC Artist

2022.09.29 ~ 2022.10.12Space111

패키지 선예매 오픈: 8.31(수) 오후 4시
일반 예매 오픈: 9.1(목) 오후 4시

화수목금 8시/토 5시
*월, 일, 10월 6일(목) 공연없음

정가 35,000원

14세 이상 관람가 *2009년 포함 이전 출생자 관람 가능

관객과의 대화
10월 1일(토) 5시 공연 후 추다혜 구성•연출•음악감독 x 신가은 프로듀서
10월 8일(토) 5시 공연 후 추다혜 구성•연출•음악감독 x 이시문 음악감독
- 실황 영상 촬영: 9월 30일(금) 8시 공연

75분(인터미션 없음)

문의 : 두산아트센터 02-708-5001

[관람 시 유의사항]
*공연 중 일부 장면에 강한 조명, 스피커 울림이 있습니다. 관람 전 참고 부탁 드립니다.
임산부 혹은 소리에 민감한 관객은 관람 당일 하우스 스탭의 안내를 받으신 후 입장 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공연은 비지정석이며 아래 이미지와 같이 좌석이 배치 됩니다. 

 

 

 

 

DAC Artist(DOOSAN ART CENTER Artist)
만 40세 이하 젊은 예술가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신작 제작, 작품개발 리서치 및 워크숍 등 다양한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아티스트

강현주(작∙연출가) 진해정(작∙연출가)
진주(극작가) 추다혜(국악창작자)
김수정(작∙연출가) 이승희(국악창작자) 윤성호(작∙연출가)
양손프로젝트(창작그룹) 이경성(작∙연출가) 양태석(드럼아티스트) 김은성(극작가) 여신동(무대디자이너∙연출가) 성기웅(작∙연출가) 이자람(국악창작자) 서재형(연출) 한아름(극작가)

 

DAC Artist 추다혜는 서도민요를 기반으로 다양한 음악적, 연극적 요소를 활용해 장르의 경계를 과감하게 넘나드는 국악창작자다. 2019년 음악그룹 ‘추다혜차지스(CHUDAHYE CHAGIS)’를 결성, 무가(巫歌, 무당의 노래)와 밴드 사운드를 결합해 2021년 제18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 & 소울 노래’ 부문에서 수상했다. 〈광-경계의 시선〉은 인간과 신(神) 사이에서 살아가는 무당(길흉화복을 점치고 굿을 주관하는 사람)을 조명한다. 제목에서의 ‘광’은 광대(廣), 빛날(光), 미칠(狂), 무덤 속(壙), 바로잡을(匡), 울림을 나타내는 소리 등 다양한 의미를 가진다. 무당과 인간의 경계에서 살아가는 작가 자신을 돌아보고, 작가의 음악적 언어로 그 경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서도민요 西道民謠 
평안도 및 황해도 지방에서 불리는 민요. 노래는 거의가 일정한 장단이 없으며, 간혹 있더라도 사설을 따라 적당히 연주하는 불규칙한 장단법이다. 창법은 콧소리로 얕게 탈탈거리며 떨거나, 큰 소리로 길게 뻗다가 갑자기 속소리로 가만히 떠는 방법 등으로 애절한 느낌을 준다. 사설도 인생의 한(恨)을 노래한 것이 많아 다른 지방의 노래보다 비애감에 젖게 한다.
*무가 巫歌
일반적으로 ‘굿’이라고 하는 무속의식(巫俗儀式)에 쓰이는 음악 중 노래를 말한다.  무가의 내용은 우주를 비롯한 지상만물의 근원으로부터 그 생성과정을 밝히고, 인간의 생존에 필수적인 출생·질병퇴치·수명장수·내세의 영생 등을 신에게 기원하는 것을 주로 한다. 
(출처: 두산백과)


 

기획제작 두산아트센터
구성/연출/음악감독 추다혜
협력 구성 이상숙
협력 음악감독 이시문
출연 추다혜(소리) 이시문(기타) 김재호(베이스) 김다빈(드럼)
전자음악 lackjoe
무대디자인 신승렬
조명디자인 신동선
음향디자인 장태순
의상/소품디자인 최수지
분장디자인 김초이
조연출/무대감독 이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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